출국 전 준비사항

영어 준비

입학이 확정된 후에는 집중적인 회화수업, 듣기 그리고 작문 수업 등의 사전 영어학습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미국 고등학교 교재를 미리 읽어보고 내용을 요약해 보는 등 사전 학습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미국으로 출국 전에 영어에 익숙해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먼저 준비해야 할 사항입니다. 호스트와 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또 학교에서 선생님과 동료들 간에 토론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실력은 준비해서 떠날 수 있도록 합니다.

국내 수업

유학이나 교환학생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분 어학 부분에만 집중하여 국내수업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어 정작 중요한 시기에 국내 성적부분에서 선발조건에 미달이 되어 계획을 수정하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의 학교에 지원할 경우 반드시 국내학교의 모든 과정의 성적증명서가 준비서류 중 가장 중요한 요건 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입학허가를 받고 진행이 확실시 되었다고 하더라고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거나 수업을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하셔야 합니다.

미국 교과 수업준비

우선 수학은 용어에 대한 이해가 포인트. 주관식문제나 긴 지문의 수학문제는 영어로 개념정리를 해 놓고 이를 영어로 쓰고 말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과학은 생소한 용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보통 과학 용어는 영어를 그냥 우리 발음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용어집을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체능 과목들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꼭 출석하고, 제때 리포트를 제출한다면 성적 받는데 문제 없습니다.

홈스테이 생활준비

- 가사의 자기 역할 분담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방 청소, 어머니 설거지 돕기 등등)
- 쉬운 요리 중 한국 음식을 소개할 수 있는 3가지 요리와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3가지 요리를 준비합니다.
- 치과 치료는 반드시 끝내고 출국하도록 합니다.주변인으로부터 작은 도움을 받아도 반드시 고마움(Thanks)을 표현하는 자세를 가집니다.